주방이 거실이 된다”…리모델링 시장, LX Z:IN ‘오로라 상판’ 주목

성세원 HOUSE

주방이 거실이 된다”…리모델링 시장, LX Z:IN ‘오로라 상판’ 주목

최근 주거 리모델링 시장에서 주방이 단순 조리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무는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주방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오픈형 구조와 아일랜드 주방이 늘어나면서 주방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로 상판 선택이 중요해지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상판을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 중심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주방도 거실처럼 보이게 꾸미는” 흐름이 확산되며 디자인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인조대리석 상판 중 LX Z:IN 하이막스(HIMACS) 오로라(Aurora) 컬렉션이 주방 트렌드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오로라 상판은 은은한 결무늬와 부드러운 색감이 특징으로, 화이트·베이지·그레이 등 밝은 톤 중심의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최근 주방에서는 상판 면적 자체가 넓어지는 경우가 많아, 단순한 단색 상판보다 패턴이 살아 있는 상판을 선택해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사례도 늘고 있다. 특히 조명과 함께 연출했을 때 상판 표정이 달라 보이는 점이 인테리어 요소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상판 선택 시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 환경에 따른 관리 방법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특히 짙은 색감이나 패턴이 강한 제품은 생활 스크래치가 눈에 띌 수 있어, 가족 구성원과 사용 습관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춘천 지역 리모델링 업계 관계자는 “요즘 고객들은 주방을 ‘집의 중심 공간’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상판도 단순 자재가 아니라 인테리어의 핵심으로 선택하는 추세”라며 “LX Z:IN 하이막스 오로라 상판처럼 자연스러운 패턴이 들어간 제품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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